진짜진짜 레전드 맛잇는 곡입니다. 틀어놓고 보세요!!
한국어 자막이 있다!! (자막 틀고 볼때랑, 자막 없이 볼때랑 느낌이 매우 달랐으니 자막 안보고 들어보는걸 추천~)
Brandy Senki 는 누구지?
요즘들어 jpop에 많이 빠지게 되었다. 가사를 알 수 없지만, 그저 흘러나오는 멜로디와 일본어의 조화가 아름답게 들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.
아이묭, 요네즈 켄시 등 여러 곡을 들으며, 진짜 좋은 곡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결국 이 곡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다.
이 곡을 처음 접한 계기는 이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면서 였다. (강추하는 채널, 강추하는 플레이리스트들!!)
𝗣𝗹𝗮𝘆𝗹𝗶𝘀𝘁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건가요
이 플레이리스트의 첫 곡인 Musica - Brandy Senki 는 가사의 뜻을 모르는 나에게, 플레이 리스트의 제목 그대로의 의미를 대입하며 이 곡을 듣게 하게끔 했다.
조금 옛날 감성의 마이크로 독백처럼(?) 시작하는 도입부와 곡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렉 사운드(일렉이 맞나..?), 순환하는 곡의 높낮이가 나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 했다.
조금 더 내 감상을 묘사하고 싶지만,, 나는 음악의 전문가도 아닐 뿐더라, 음악 용어라면 척을 지어서 살아왔기에,, 그저 아 좋다~ 이정도의 표현이 내 한계인듯 하다. ㅠㅠ

아무튼 Brandy Senki에 대해 한번 찾아보자!

브랜디 센키(ブランデー戦記)는 2022년 8월 오사카에서 데뷔한 3인조 록 밴드입니다.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는 재능 있는 하즈키, 베이스와 코러스를 담당하는 역동적인 미노리, 그리고 리드미컬한 드럼을 맡은 보리로 구성된 이 트리오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록과 팝의 요소를 예술적으로 융합한 독특한 사운드로 유명합니다. 청중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을 만들고자 하는 변함없는 열정으로, 브랜디 센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일본 록 음악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 혁신적인 스타일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는 팬들이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탐험하고 장르를 재정의하는 브랜디 센키의 열정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. - 출처!
설명을 보면, 록과 팝의 요소를 다루는 록 밴드라고 한다.
이런 음악을 록+팝 이라고 한다는 것을 배웠다!

데뷔곡 "Musica"는 2022년 12월 유튜브에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,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고 한다. 이 곡은 Spotify의 공식 바이럴 차트인 'VIRAL Top 50'에서 1위를 차지하며, 밴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. 이후 발표한 첫 EP 《Jinrui Metsubou Wonderland》(2023.08)는 CD샵 대상 2024 블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.

특히, 이번 2025년 5월, 첫 정규 앨범 《BRANDY SENKI》가 발매될 예정이다.
바로 이 곡 "Musica"가 그 앨범의 출발점이자 핵심 곡!
정규 앨범 나오면, 나머지 곡들도 한번 꼭 들어봐야겠다. 아껴놨다 볼 셈이다 ㅎㅎ.

가사 번역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, 나보다 한발 앞서 블로그를 작성하신 분의 가사번역을 링크로 주겠습니다!
ブランデー戦記(브랜디 전기) - Musica
私に足りないのは 와타시니 타리나이노와 내게 부족한 건 人生経験とあと何かしら 진세이 케이켄토 아토 나니카시라 인생 경험과, 또 뭐가 있을까 毎日のように 会えないのは 마이니치노 요
lyricbot.tistory.com
끝내며.
여러분은 이 곡을 들으며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?
혹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사나 멜로디가 있으신가요?
🎧 비슷한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? (chat gpt 추천 입니다)
- Aimer – "Stars in the Rain"
- RADWIMPS – "O&O"
- tricot – "Melon Soda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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